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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추가 인상 전망. 여전한 시장 금리의 상승 압력
■ 10월 추가 인상 전망.
여전한 시장 금리의 상승 압력
ㅡ 9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3.75~4.00%로 결정.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월러 연준 이사가 9월 FOMC 전 동결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만장일치로 금리를 인상.
성명서에는 오늘 결정으로 물가를 2% 목표치까지 시의적절하게 되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문구를 추가
ㅡ 7월 FOMC에서의 동결 결정과는 달리 만장일치로 인상을 단행한 것에 대해 워시는 1) 강한 성장을 언급.
성명서에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국내 소비는 탄력적이라고 표현.
또한, 워시는 경제가 더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연준은 올해와 내년말 성장률을 각각 2.3% 및 2.4%로 지난 6월대비 상향 조정했으며, 올해 말 실업률은 4.1%로 하향 조정.
2) 더딘 물가의 둔화세.
워시는 하나의 데이터가 아닌 추세를 본다고 언급하면서 여름 물가는 추세가 둔화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고 평가.
내년 말 물가 전망치는 지난 6월과 동일하지만, 올해 말 PCE와 핵심 PCE 물가 전망치는 3.7% 및 3.4%로 기존대비 0.1%p 상향 조정.
3)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7월 FOMC는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재차 시작했던 시기로 국제유가가 80달러 수준이었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이어 후티 반군이 홍해까지 장악하며 국제유가 는 100달러를 상회.
워시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해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언급 했지만, 중앙은행의 역할은 직접적인 공급 충격이 아닌 2차 혹은 3차 파급효과를 억제하는 것이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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