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바뀐 금리인상에 대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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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금리인상을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이며 국채금리가 급락해, S&P 500, 나스닥 +1%대로 4거래일 만의 반등
- BOE가 내년 4월까지 보유 국채 매각을 중단하기로 한 점도 국채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증시에 긍정적
- 더불어 젠슨 황 CEO, 내년 칩 판매 2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해 엔비디아 +2%, 마이크론 +5%, 샌디스크 +6%
- 사우디가 예멘 반군에 휴전 의사를 전달하며 유가 하락했으나, 트럼프의 대이란 강경 발언 등 중동 불안은 여전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93% (-9.2bp), BOE 긴축 개편안 발표에 따른 길트채 급락 흐름과 연동되며 하락
- 달러 인덱스 100.22 (-0.03%), 파운드화 약세, 중동 불안 완화 조짐 속 트럼프 강경 발언에 보합권 마감
- 유가 101.91달러/배럴 (-0.51%), 사우디-후티 반군 휴전 기대로 하락, 트럼프 '이란 공격' 위협에 낙폭 축소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연준의 매파적 금리인상 결정에 위험회피 심리 강화, 원자재 및 기술주 중심 하락
- 유럽 증시, 유가 하락 및 BOE 금리동결에 안도하며 상승.
8월 유로존 CPI +3.2%로 잠정치 +3.3% 대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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