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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도비시한 9월 금정위에도 금리인상 지속될 전망
■ 다소 도비시한 9월 금정위에도 금리인상 지속될 전망
ㅡ 일본 중앙은행 (BOJ)은 기준금리를 1.25%로 25bp 인상.
지난 7월에는 8명의 위원이 금리 동결을 주장하고, 1명의 위원만 인상을 주장했지만, 이번에는 7명의 위원이 인상을 주장.
다만, 시장은 BOJ의 금리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던 상황에서 2명의 위원 (아사다 도이치로, 사토 아야노)이 신선식품 제외 CPI 물가가 2%를 하회하고 있어 경제 상황이 반드시 강하다고 단정할 수 없고, 현재 경제 및 물가 동향이 실질적으로 가속화된 것으로 보이지 않다고 언급하며 동결 주장.
시장의 예상보다 완화적인 모습을 보여줌
ㅡ 물가에 대해 우려가 높아진 모습.
경제활동과 물가가 지난 7월 경제전망에서 제시한 기본 시나리오와 대체로 일치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경제는 완만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다만, 물가에 대한 경계감은 다소 높아짐.
7월에 엔화 약세와 고유가, AI 수요 확대가 ‘소비자물가로 파급될 가능성이 높다 (highly likely to spread)’로 표현됐지만, 이번에는 가격 상승 압력이 소비자물가로 파급되기 시작 (has started to spill over)했다고 변경.
또한, 임금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려는 움직임도 지속되면서 중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완만하게 상승해 기조적인 물가가 목표 (2%)를 상회할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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