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 가격지수 예상 하회했으나, 미 장기금리 부담은 여전
10/1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미국 증시 동향]
- PCE, GDP 등 경제지표 결과와 월말/분기말 리밸런싱 수급 영향에 장 막판 매물 출회 나타나며 혼조세 마감
- 8월 PCE 가격지수 +0.3% MoM 등으로 예상 하회.
2분기 GDP 확정치는 2.2% 증가해 전망치 1.5%를 상회
- PCE와 민간 고정투자 합계가 4.6% 증가한 점이 부각.
연준이 참고하는 지표로 1Q 1.8%와 비교해 큰 폭 증가
- 마이크론 실적 발표, 가이던스 예상치 웃돌며 시간외 소폭 상승.
9월 월간 S&P 500 -0.20%, 나스닥 +1.62%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5.28% (+4.9bp), 물가지표 안도감에도 견조한 소비에 장기금리 중심 상승
- 달러 인덱스 101.46 (+0.08%), 10월 금리인상 전망 약화된 가운데 국채금리 상승 흐름 연동되며 강보합
- 유가 90.42달러/배럴 (+1.16%),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과 미국 휘발유 재고 감소 소식에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국경절 연휴 앞두고 거래량 위축된 가운데 제조업 지표 호조 vs.
정책 실망감 엇갈리며 혼조세 마감
- 유럽 증시,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 부담 이어지며 하락.
STOXX 600 지수는 월간 -2.49%으로 6개월 만에 하락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