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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금리 부담에도 펀더멘털 우위 기대에 성장주 고성과
- 인텔 이외에 TSMC와도 협력 논의 중인 테라팹, 4분기 수요 전망 낙관한 엔비디아 공급사 폭스콘
■ 고금리 부담에도 펀더멘털 우위 기대에 성장주 고성과
- 성장주 고성과: 성장주 주도 하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나스닥 지수는 9거래일만에 신고점을 경신했고 S&P 500 지수는 전고점까지 0.3% 정도를 남겨두고 있는 상태.
반도체와 하드웨어 등 AI 관련주로의 쏠림이 다시 강화되는 양상.
S&P 500 지수의 2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중은 26.4%인데, 반도체/장비와 하드웨어/장비 산업그룹의 해당 수치는 각각 85%, 76%로 25개 산업그룹 중 상위권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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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 국채금리 상승은 여전히 부담 요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지난주에 이어 다시 5.3%를 상향 돌파.
그래도 국채 2년물 금리는 소폭 하락하는 등, 연준의 10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후퇴하면서 단기금리가 안정된 점이 시장에 안도감을 줬음.
지난주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과 미셸 바우만 연준 부의장이 단기간 내 추가 기준금리 인상의 필요성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드러낸 데다,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수가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한 점이 영향을 미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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