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이익 펀더멘털 기대 속 S&P 500과 나스닥 신고점 경신
- 맞춤형 AI 칩 수요에 가이던스 높인 마벨, 구글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의 원자력 발전 용량 계약
■ 이익 펀더멘털 기대 속 S&P 500과 나스닥 신고점 경신
- AI 관련주 펀더멘털 기대: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신고점을 경신.
WTI는 배럴당 90달러 아래에 머물렀고,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
3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이 실적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벨 테크놀로지의 가이던스 업데이트와 AMD 리사 수 CEO 발언 등이 AI 관련주 펀더멘털에 대한 기대를 높임.
고유가와 고금리 부담에도 강한 펀더멘털이 증시 하단을 지지할 거라는 기대를 뒷받침한 것
■ 맞춤형 AI 칩 수요에 가이던스 높인 마벨, 구글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의 원자력 발전 용량 계약
- 마벨 테크놀로지 (MRVL): 전일 5.8% 상승.
마벨은 화요일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중장기 실적 가이던스를 업데이트.
내년 4월에 시작되는 2028회계연도 매출액 가이던스를 200억 달러로 제시했는데, 지난 8월 실적 발표 당시 165억 달러에서 180억 달러로 가이던스를 높였는데 이번에 추가로 상향 조정한 것.
또한 마벨은 2031회계연도 매출액 가이던스를 700억~900억 달러 범위로 제시했는데, 시장 컨센서스인 470억 달러 수준을 크게 상회했음.
마벨의 낙관적 전망은 맞춤형 AI 칩 개발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하고 있음.
지난 8월 구글과도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 계약만으로도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 여부에 따라 2033회계연도까지 최대 1,20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