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안도에 신고가, AI 수혜는 반도체에서 전력으로
미국주식
- S&P 500 +0.58%, 나스닥 +0.45%, 다우 +0.49%
- 유가와 국채금리가 동시에 내리며 할인율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AI 수요 자신감이 재확인됨
- G7의 1억 배럴 전략비축유 방출과 중동 원유 수출 회복으로 브렌트유가 100달러 아래로 내려오자 공급 불안이 완화됨.
미 10년물 금리도 하루 만에 되돌림이 나오면서 주식시장이 안도 랠리를 이어갔음
- 특징주는 전력 및 AI 인프라가 주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12.3%)는 구글과 20년간 890MW 원전 전력을 공급하는 43억 달러 규모 계약을 발표하며 급등, 탈렌에너지 (+12.4%)와 비스트라 (+10.8%)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유틸리티 섹터를 견인.
마블 (+5.8%)은 인베스터 데이에서 FY28 매출 목표를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67% YoY)로 상향하고 FY31 매출 700~900억 달러 목표를 제시하며 급등, AMD (+2.8%)는 리사 수 CEO의 ‘컴퓨트 수요가 공급을 계속 앞선다’는 발언에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 (+0.1%)는 시총 6조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보합권에 머물렀음.
반면 도시바의 HDD 증설 우려로 시게이트 (-9.2%)와 웨스턴 디지털 (-6.9%)이 이틀째 급락했고, 모더나 (-7.8%)와 노바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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