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불안에도 AI 선호 지속

KB Asia Market Headline
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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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10월 6일, 본토증시 휴장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0%)
  • 대만:
  • 가권지수 (+0.2%), TPEX 지수 (-0.4%)
  • 인도:
  • SENSEX (+0.9%), Nifty50 (+1.0%), Nifty MID 50 (+1.2%)
■ 중국·홍콩:
10월 6일, 본토증시 휴장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0%)



- 홍콩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ESMO 기대감, 글로벌 백신 임상 호재, CXO·혁신신약 업종의 펀더멘털 재평가가 겹치며 헬스케어 섹터가 큰 강세를 나타냄.
1억 홍콩달러 이상의 자사주를 매입한 텐센트홀딩스 +1.2% 상승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2.8%), 경기소비재 (+1.4%), 금융 (+1.3%) 순 상승,
필수소비재 (-0.2%) 하락

- 홍콩증시는 높은 글로벌 금리와 본토증시 자금 복귀 이후 수급 변화를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업종별 순환매를 동반한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전망.
본토증시는 금일까지 휴장, 9월 제조업 PMI의 확장 전환과 정책 기대가 하단을 지지하는 만큼 차일 거래 재개 이후 반등 시도 가능성


■ 대만:
가권지수 (+0.2%), TPEX 지수 (-0.4%)

- 6일 가권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장중 한때 하락 전환했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장중 49,969pt까지 상승하며 50,000pt 돌파를 시도했으나 심리적 저항선에 근접하면서 상승폭은 제한.
외국인은 약 67억 NTD를 순매도하며 최근 강한 순매수 기조에서 차익실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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