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원 유지
- 3Q26 Preview: 해외 궐련 성장과 담배 수익성 개선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환율 우려는 주가에 반영, 담배 원가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에 초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원 유지
KT&G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해외 궐련 성장과 담배 수익성 개선으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4분기는 환율 영향이 불가피하나 11월 초 발표 예정인 배당 중심의 신규 주주환원정책을 고려 시 주가의 하방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생산 체제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고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업사이드도 존재한다.
목표주가는 2026년 EPS에 Target Multiple 2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10월 6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41.7%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3Q26 Preview: 해외 궐련 성장과 담배 수익성 개선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KT&G의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9,384억원 (+6.1% YoY, +13.9% QoQ), 영업이익은 4,968억원 (+6.7% YoY, +19.8% QoQ)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담배] 국내 궐련 (매출 -4.1% YoY, 이하 YoY 생략)은 추석 역기저로 인한 시장 판매량 감소에도 M/S가 상승하면서 감소폭이 축소될 전망이다.
해외 궐련 (+12.0%)은 수량 6.4%, ASP 5.3% 성장을 전망한다.
CIS/아프리카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NGP 매출 2.7%, 해외 NGP 매출 7.4% 성장을 전망한다.
9/15 서울에 출시된 릴 신제품 실적 기여는 연중 판매 지역이 순차적으로 확대된 후 내년 본격화될 전망이다.
담배 영업이익률은 30.5%로 0.3%p 개선을 예상한다.
카자흐/인니 생산 확대, 국내 궐련 CMO 생산 증가, NGP 디바이스 비중 축소에 기인한다.
건기식 (매출 +4.1%, 영업이익 +2.7%)은 추석 프로모션이 진행됐으며, 부동산 (매출 +5.3%, 영업이익 +12.2%)은 미아 분양사업 관련 수익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