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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70만원으로 22.2% 하향. 투자의견 Buy. 연초 수준의 주가는 매력적
- 3Q26 OP 2.6조원 (+0.7% YoY) 예상. 관세 및 판매보증비 감소로 감익 요인 상쇄
- 비용 증가, ICE 판매 감소 및 판매보증비 정상화는 부담. 환율 가정 변경도 부정적
- 그러나 ① 자율주행시대 비전, ② 비전을 뒷받침할 이익창출능력은 여전히 긍정적
■ 목표주가 70만원으로 22.2% 하향.
투자의견 Buy.
연초 수준의 주가는 매력적
현대차에 대한 목표주가를 700,000원 (DCF, WACC 6.8%, TGR 0.7%,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23.0배, 10월 8일 기준 상승여력 115.7%)으로 22.2% 하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한다.
목표주가 하향은 잉여현금흐름 성장기간 가정을 기존 2034년까지에서 2032년으로 단축한 결과로, 현대차의 장기 비전에 대한 KB증권의 가정에는 변화가 없다.
현대차의 강화된 미래 비전과 이행 능력을 고려할 때, 연초수준으로 하락한 주가는 매력적이다.
■ 3Q26 OP 2.6조원 (+0.7% YoY) 예상.
관세 및 판매보증비 감소로 감익 요인 상쇄
3Q26 현대차의 영업이익은 2조 5,550억원 (+0.7% YoY, -10.4% QoQ)으로 컨센서스와 KB증권 기존 전망을 각각 16.0%, 9.4% 하회할 전망이다.
파업 및 전기차 판매 부진에 따른 도매판매 대수 급감 (-9.7% YoY)과 내연기관차 중심의 판매 감소, 전장부품 채택 증가 및 반도체 가격 상승 등에 따른 대당 공헌이익 감소가 주된 이익 감소 요인이다.
단, 관세 감소 및 기말 환율 변동 관련 판매보증비 감소는 영업이익 감소요인을 거의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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