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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부담에 신고가 하루 만에 반납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금리 부담에 신고가 하루 만에 반납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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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0.22%, 나스닥 -0.22%, 다우 -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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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지수 하락 마감.
10년물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전일 사상 최고가를 찍은 S&P500과 나스닥에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이 출회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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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 공격 재개로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102달러까지 오르자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
10년물 금리가 5.3%, 30년물이 5.69%로 각각 상승.
오후 공개된 9월 FOMC 의사록에서 대다수 위원이 연내 추가 인상을 지지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데이터에 따라 판단하겠다는 단서가 붙어 시장은 예상 범위 내로 받아들였음.
CME 페드워치 기준 10월 19.4%, 12월 64.1%로 인상 확률 반영.
금리 상승에 취약한 소형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으며 러셀2000이 1.3% 하락함.
- AI 인프라주는 고금리와 신용스프레드 확대가 발주 환경에 부담을 준다는 주초 상승분을 반납했음.
엔비디아 (-0.7%)와 AMD (-0.6%)가 약세를 보임.
반면 애플 (+0.9%)과 마이크로소프트 (+0.1%)는 방어적 성격으로 매수세가 유입.
헬스케어는 암젠 (+2.6%)과 길리어드 (+1.8%)가 강세를 보였음.
위불 (-19.1%)은 미 하원 중국특위가 중국 정부와 구조적으로 연결돼 있다며 국가안보 위험을 지적하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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