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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만원, 음식료 산업 탑픽 유지
- 3Q26 Preview: 원가 상승을 마케팅비 감소로 상쇄하며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첫 해외 공장인 중국 공장 내년 초 본가동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만원, 음식료 산업 탑픽 유지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만원, 음식료 섹터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
3분기 실적에서 환율 영향은 시장 우려 대비 크지 않았으며 원가 및 물류비 증가를 마케팅비 감소로 상쇄하면서 수익성을 유지 가능할 전망이다.
중국 공장 가동 이후 중국 판가와 마진율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신규 증설 가능성도 업사이드 요인이다.
최근 조정으로 2027E P/E 14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매수 기회로 추천한다.
목표주가는 2026년 EPS에 Target Multiple 2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10월 8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66.4%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3Q26 Preview: 원가 상승을 마케팅비 감소로 상쇄하며 컨센서스 부합 전망
삼양식품의 3분기 실적은 매출 8,180억원 (+29.4% YoY, +6.2% QoQ), 영업이익 1,870억원 (+42.8% YoY, +6.1% QoQ, 영업이익률 22.9%)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미국 법인 (매출 2,140억원, +3.2% QoQ, 이하 QoQ 생략)은 메인스트림과 멕시코 중심으로 물량이 증가하고, 중국 법인 (2,046억원, +9.8%)은 중추절 물량 및 11월 광군제 선출고로 견조한 성장을 시현할 전망이다.
유럽 법인 (1,218억원, +7.6%)은 영국 법인 거래처 교체 영향 (매출 인식 시점 선적 → 거래처 창고 도착)에도 QoQ 성장이 예상된다.
매출총이익률 (46.7%)은 환율 영향 및 팜유 가격 상승으로 하락이 불가피하나, 영업이익률 (22.9%)은 2Q 일회성 비용 50억원 및 마케팅비 감소 (344억원, -59억원)로 2Q 수준을 유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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