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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발 반도체 공급 부족에 기반한 견고한 장기 성장 기대,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메모리 시스템 +75% YoY 예상,
- 강한 고객 수요에 2028년 추가 증설 검토
- 매출과 주당순이익 시장예상치 상회,
- 3분기 EUV 매출 41억 유로
- 리스크 요인
■ AI발 반도체 공급 부족에 기반한 견고한 장기 성장 기대, 운용 비중 확대 유지
ASML 홀딩 (ASML)은 AI발 반도체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장기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며 장기 실적 가시성을 유지했다.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높은 변동성은 유의가 필요하나, 수요가 공급을 앞서는 점과 이익 성장이 동반되고 있어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ASML의 12MF P/E는 29.6배로 향후 3년 (2026~2028년) EPS CAGR 43.0%를 반영한 PEG는 0.7배이다.
이는 램리서치 0.7배, AMAT 0.6배와 유사한 수치다.
12MF P/B도 20.6배에서 17.3배로 하락했고 ROE는 56.9%로 개선돼 자본 대비 주가 부담은 완화됐다.
■ 메모리 시스템 +75% YoY 예상,
강한 고객 수요에 2028년 추가 증설 검토
ASML은 2026년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42억~152억 유로, 매출총이익률은 약 57%를 제시했다.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440억~450억 유로 (기존 430억~450억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6% (기존 54~56%의 상단)로 제시했다.
부문별로는 EUV 매출 +45% YoY, 비EUV +20% YoY, 설치장비관리 +50% YoY 성장을, 메모리 시스템 매출은 선단 DRAM 투자 확대에 힘입어 +75% YoY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7년과 2028년 각각 30%의 생산능력 확대 계획에도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2028년 추가 증설 또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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