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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불확실성 요인에도 BTC 8.2만 달러대 유지
- 주간 BTC -0.4%, ETH -1.7%를 기록했다.
BTC 기준 주 초 8.4만 달러까지 반등했던 디지털자산 시장은 중동 긴장과 반도체주 약세 속 등락을 거듭했다.
이후 미 9월 CPI가 예상을 웃돌며 추가 금리인상 우려를 키웠고, PPI도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BTC가 8만 달러를 하회하는 등 변동성을 키웠다.
10월 금리인상 확률이 28%로 높아지며 물가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등세의 지속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 주간 BTC ETF는 3.7억 달러, ETH ETF는 3.2억 달러 순유출 (10/8~10/14)을 기록했다.
이는 9월 셋째주 이후 최대 규모로 투자심리 위축이 반영되었다.
한편, MSCI가 비영업 기업 지수 편입을 제한하는 새 기준을 도입하기로 결정하면서, 12월부터 글로벌 투자시장 지수 (GIMI)에서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 DAT 기업들이 제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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