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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63,000원으로 18.2%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액추에이터 지연 예상
- 3Q26 영업이익 895억원 (-4.9% YoY). 현대차 파업 등으로 매출액 예상 하회할 것
- 액추에이터 납품 개시 예상 시점 가정을 2028년으로 변경
- 투자포인트:
- ① 미국 휴머노이드의 중국 공급망 배제,
- ② 중국과 인도 고객에서 성장성 확보,
- ③ 자율주행 선도 업체의 영역 확대 시작
■ 목표주가 63,000원으로 18.2%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액추에이터 지연 예상
HL만도에 대한 목표주가를 63,000원 (DCF방식, WACC 7.5%, TGR 1.5%, 12개월 포워드 implied P/E 17.9배, 10월 19일 기준 상승여력은 47.9%)으로 18.2%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한 Buy로 유지한다.
HL만도의 모터, 볼스크류 부품 개발 및 대량 양산능력, 대형 전기차 업체에 대한 납품 이력은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시장 진입의 유효한 기반이 될 수 있다.
다만, 관련 이익 발생시점을 기존 `27년에서 `28년으로 1년 늦추며 목표주가를 낮춘다.
■ 3Q26 영업이익 895억원 (-4.9% YoY).
현대차 파업 등으로 매출액 예상 하회할 것
HL만도의 3Q26 영업이익은 895억원 (-4.9% YoY, -16.4% QoQ)으로 컨센서스 및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8.9%, 22.6% 하회할 전망이다.
현대차 파업 등으로 매출액이 기존 예상을 5%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재가격 상승에 대한 비용 전가도 예상보다 지연되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인도 및 중국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나, 한국 및 미주 매출액의 부진을 메우기에는 부족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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