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하드웨어 숨 고르기에 헬스케어, 소형주로 로테이션
미국주식
- S&P 500 +0.28%, 나스닥 -0.02%, 다우 +1.02%
- 3대 지수 혼조 마감.
AI 부채 우려가 재부각되며 기술주는 정체, 반면 헬스케어, 금융, 소형주로 자금 이동.
- 지난주 코어위브 부채 우려로 불거진 AI 인프라 자금조달 불안이, 한국 AI 데이터센터 기업 엘리스의 상장 첫날 32% 급락을 계기로 재부각됨.
코어위브는 +1.7% 반등 마감했으나 오라클 CDS가 2021년 이후 최고치로 오르며 AI 부채 부담이 남음.
엔비디아 (-0.3%)와 실적을 앞둔 메타 (-1.6%) 또한 약세.
- 장 마감 후 넷플릭스는 EPS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4분기 매출 가이던스 (134.4억 달러)가 예상에 못 미치고 광고 매출 전망도 하향해 시간외 -5.8% 하락.
스페이스X는 AI 인프라 매출 급증 (+830% YoY)에 매출 145.8억 달러 (+161% YoY)로 컨센서스를 웃돌며 시간외 +8.0% 급등.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호실적에도 소송 합의 비용 부담에 -6.9% 하락.
내일 테슬라, 메타, IBM,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실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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