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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 인상 이후 동결
- 11월 추가 인상 이후 동결 전망 유지
- 레벨에 대한 부담에도 새롭게 추가된 완화적인 재료를 반영할 시장
연속 인상 이후 동결
10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3.00%로 동결했다.
시장에서는 소수의견 (금리인상)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KB증권의 전망과 같이 만장일치 동결이었다 (10/19).
동결의 이유에 대해 한은은 중동 사태,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등 불확실성이 높고 선제적으로 대응을 한 만큼 통화정책의 파급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은 총재는 올해와 내년 성장률이 지난 8월 전망치를 상당 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7일 발표되는 3분기 성장률 그리고 11월 2일에 발표되는 10월 물가 데이터를 확인해도 늦지 않다고 평가했다.
연속인상으로 강력한 조치를 취했으며, 8월 금통위 의사록에서 금리인상에 따른 취약 차주들의 우려가 확인됐던 만큼 속도조절에 나선 것으로 판단한다.
한은 총재도 호미질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한은 총재는 물가가 목표수준에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들때까지 대응해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11월 추가 인상 이후 동결 전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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