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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1.5%), 심천성분지수 (-3.0%) / 항셍지수 (-3.0%), 항셍H지수 (-3.2%)
- 대만:
- 가권지수 (-1.8%), TPEX 지수 (-3.5%)
- 인도네시아:
-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1.1%), IDX30 (+1.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5%), 심천성분지수 (-3.0%) / 항셍지수 (-3.0%), 항셍H지수 (-3.2%)
- 전일 중국증시는 AI 하드웨어 등 기술주 중심 매도세 확대.
시장에서는 Innolight (-8.8%) 등 광통신 대장주에서 대규모 강제청산이 발생해 연쇄 매도를 촉발했다는 루머가 확산.
엔비디아의 피지컬AI 상용화 확대 전망에 휴머노이드 관련주 상대적 강세.
공상은행과 건설은행은 신고가 경신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4.0%), 통신 (-3.4%), 부동산 (-3.1%) 순 하락
- 글로벌 AI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증시도 반도체·AI 하드웨어 업종을 중심으로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
다만 OpenAI의 최대 300억 달러 신규 자금조달 추진과 Meta의 약 8,250억 달러 규모 미래 지출 약정 등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관련 밸류체인 내 실적 가시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선별적 투자 수요가 유입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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