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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시황 (10/22 S&P500 -1.21%, 나스닥 -2.60%, 다우 +0.02%, 반도체 -6.72%)
- | 이번 주 주요 종목 뉴스
■ 주간 시황 (10/22 S&P500 -1.21%, 나스닥 -2.60%, 다우 +0.02%, 반도체 -6.72%)
[10/22] 메타의 잉여현금흐름 적자와 램리서치의 공급 제약 경고, 젠슨 황의 네오클라우드 자금 부족 발언이 겹치며 AI 인프라 투자의 자금조달 지속성에 의문이 제기됨.
기대가 높았던 반도체가 하락하며 매도를 주도함.
메타 (-7.0%)는 매출 646억 달러 (+26% YoY)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Capex가 349억 달러로 불어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 (-21억 달러)를 기록했고, 2026년 Capex 가이던스 하단도 1,350억 달러로 상향함.
램리서치 (-11.8%)는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했음에도 2027년까지 이어질 공급망, 클린룸 제약을 언급하자 급락.
AMD (-8.1%), 마블 (-8.7%), 엔비디아 (-4.4%) 동반 하락.
젠슨 황 CEO는 AI 생태계 구축을 위해 네오클라우드 기업 확대와 AI 인프라 투자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
[10/21] 3대 지수 상승.
전일 스페이스X (+7.8%)의 깜짝 실적과 슈퍼마이크로 (+9.6%)의 가이던스 상향이 AI 하드웨어 매수세를 되살림.
메타 (장 마감 후 +2.2%)는 3분기 실적은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올해 Capex 하단을 1,350억 달러로 상향.
테슬라는 AI, 옵티머스 투자로 순이익이 -43% YoY 감소해 시간외 하락.
램리서치 (-7.2%)와 IBM (-4.7%)은 실적 상회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에 시간외 차익매물 출회.
[10/20] 3대 지수 혼조 마감.
AI 부채 우려가 한국 AI 데이터센터 기업 엘리스의 상장 첫날 32% 급락을 계기로 재부각되며 기술주는 정체.
장 마감 후 넷플릭스는 4분기 매출 가이던스 (134.4억 달러)가 예상에 못 미치고 광고 매출 전망도 하향해 시간외 -5.8% 하락.
스페이스X는 AI 인프라 매출 급증 (+830% YoY)에 매출 145.8억 달러 (+161% YoY)로 컨센서스를 웃돌며 시간외 +8.0% 급등.
[10/19] 3대 지수 혼조 마감.
지난주 급락한 AI, 반도체주로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나스닥 반등.
후티 반군의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 주장에 유가와 금리가 재상승하면서 시장 전반은 대형 기술주 중심의 좁은 반등에 그쳤음.
아마존 (+5.0%)이 AWS 성장 재가속 기대에 S&P500 상승을 주도함.
■ 이번 주 주요 종목 뉴스
[10/22] 엔비디아 (NVDA US, -4.4%): 젠슨 황 CEO, 자본 부족이 네오클라우드 성장의 최대 제약 요인
[10/21] 메타 플랫폼스 (META US, 장 마감 후 +2.2%): 실적 예상 상회, AI 수익화 기대에 시간외 강세
[10/20] 스페이스X (SPCX US, 장 마감 후 +8.0%): AI 사업 급성장에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시간외 상승
[10/19] 아마존닷컴 (AMZN US, +5.0%): 아마존 및 엑스에너지와 960MW 규모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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