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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주 부진과 연준의 매파 기조에 하락, BTC 8만 달러 하회
- 주간 BTC -3.4%, ETH -5.7%를 기록하며, 투자심리 위축과 수급 부진이 동시에 작용했다.
주초 AI 투자 거품론과 지정학적 불안, FOMC 경계감에 8만 달러를 하회했던 BTC는 금리 동결 직후 8.1만 달러선으로 반등했다.
그러나 인상을 주장한 소수의견 2명과 추가 긴축 우려 (12월 금리인상 확률 74%)에 상승세가 제한됐다.
이후 알파벳 실적 실망에 따른 기술주 약세가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시키며, BTC는 7.8만 달러 안팎까지 밀렸다.
- 주간 BTC ETF는 3.4억 달러, ETH ETF는 2.6억 달러 순유출 (10/22~10/28)을 기록했으나,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한편 로빈후드는 RLUSD를 기관 거래 정산과 내부 자금 관리에 활용할 계획을 발표했다.
CFTC도 12월 파생상품 24시간 거래와 자산 토큰화 인프라를 논의할 예정으로, 제도권 활용 확대는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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