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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팩터 로테이션 - 국가를 고르는 전략
- 국가 간 격차 연평균 35%p, 전년 1위는 이듬해 평균 7위
- 미국 프리미엄은 이익이 만들었고, 지금은 저평가 국면
- 10년 검증 - 연 16.6% vs. 13.1%, 변동성은 동일
- 탑픽 - 미국, 일본, 이탈리아
■ 국가 팩터 로테이션 - 국가를 고르는 전략
국가 팩터 로테이션은 종목이 아니라 국가를 고르는 전략이다.
한 나라의 종목들은 이익 사이클과 밸류에이션이 함께 움직이므로 어느 시장에 있느냐가 종목 선택보다 먼저 성과를 가른다.
선진국 13개국 ETF의 보유종목 데이터를 집계해 수익성, 이익 성장, 이익 모멘텀, 밸류에이션, 배당의 11개 팩터로 측정하고, 종합 점수 상위 3개국 ETF를 보유한다.
지난 1개월의 이익 전망과 주가를 반영한 탑픽 3개국으로 미국 (SPY), 일본 (EWJ), 이탈리아 (EWI)를 제시한다 (10월 27일).
■ 국가 간 격차 연평균 35%p, 전년 1위는 이듬해 평균 7위
지난 20년 선진국 13개국의 연간 1위와 13위 수익률 차이는 평균 35%p다.
13개국의 월간 수익률 상관계수는 전부 플러스여서 방향은 같이 움직였지만 폭이 달랐다.
폭이 다른 이유는 산업 구성이다.
미국은 테크, 스위스는 제약과 식품, 남유럽은 은행, 호주는 자원이 지수의 이익을 좌우해, 같은 금리와 유가에도 나라마다 이익이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전년 순위를 따라가는 것은 통하지 않았다.
20년간 1위는 11개 나라가 나눠 가졌고, 전년 1위의 이듬해 순위는 평균 7위, 두 자릿수로 떨어진 해가 여섯 번이다.
미국도 2024년 1위 다음 해에 1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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