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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이익, 창립 후 56년간 이익 65% 상회
- HBM4 공급계약 완료, 판가 +150% 상승
- 2027~2028년 D램 공급부족, HBM 1/3
■ 2년 이익, 창립 후 56년간 이익 65% 상회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을 유지한다.
이는 향후 2년간 (2026~2027년) 영업이익 1,022조원이 삼성전자 창립 이후 56년간 (1969~2025년) 누적 영업이익인 620조원을 65%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압도적 이익 창출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더욱 뚜렷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와 ASP 상승을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640조원, 508조원으로 기존대비 각각 15.3%, 13.3% 상향 조정하였다.
■ HBM4 공급계약 완료, 판가 +150% 상승
삼성전자의 글로벌 HBM 점유율은 1분기 21%, 2분기 33%에서 3분기 40%까지 상승하며 D램 점유율에 근접해 HBM 경쟁력과 공급 주도권 회복이 기대된다.
특히 2027년 HBM4 공급계약은 D램 3사 중 가장 높은 가격에서 체결된 것으로 파악되어 2027년 삼성전자의 HBM 평균판매가격은 전년대비 15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4분기 영업이익은 128조원 (+539% YoY, +20%QoQ, OPM 60%), 이중 메모리 영업이익은 130.3조원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382조원 (+777%), 640조원 (+68% YoY)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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