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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
- 급등 후 급락. 높은 변동성에도 최선호주 유지
-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될 연말 ~ 2027년초.부각될 현대건설의 역량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VPS의 1.8배 수준으로 1) 무위험수익률 상승에 따른 자기자본비용 증가 (7.4% → 7.9%),
2) 적용 ROE 하향 (10.95% → 10.73%) 등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1.8% 하향한 것이다.
■ 급등 후 급락.
높은 변동성에도 최선호주 유지
8~9월 주가 반등을 모두 되돌리는 주가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KB증권에서는 최근 부진한 주가와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을 삼성E&A와 더불어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한다.
대형원전/SMR, 3.5세대/4세대를 가리지 않고 원전의 모든 영역에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가고 있으며 무엇보다 머지않아 단순 사업기회 확보 이상의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한국 대표 원전기업이자 글로벌 원전기업으로 거듭날 순간이 멀지 않았다.
■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될 연말 ~ 2027년초.
부각될 현대건설의 역량
KB증권에서는 2026년말 ~ 2027년 사이에 미국 원전 관련 다양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 DOE 175억 달러 Supply Chain Loan 지원결정에 따라 연말 ~ 연초 미국 전력사업자들의 신규원전 추진 선언이 기대된다.
이 중 일부 프로젝트에 현대건설 참여를 예상한다.
2) 다소 지연되었으나 현대건설 핵심 파트너인 Holtec의 팰리세이드 원전 재가동, SMR 부분 착공도 연내 맞물릴 것으로 전망된다.
3) 아울러 한국의 미국 원전 산업 투자 윤곽 역시 점치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현대건설 원전 건설 역량이 다시금 주목받을 것이다.
■ 파트너십과 파이프라인이 모든 것을 설명한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원전 건설 기업 중 가장 다양한 원전 파트너십, 가장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게 되었다.
1) 대형원전의 경우 팀코리아 구성원으로 여전히 참여가능성이 있으며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 SMR의 경우 3.5세대 노형인 Holtec과 연내 부분착공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4세대 SMR 개발사인 Terra Power의 나트륨 원전 8기에 대한 EPC 우선권을 확보 (8/18 기본협약 체결) 하였다.
대형원전/SMR, 3.5세대/4세대를 가리지 않고 원전의 모든 영역에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가고 있는 만큼 머지않아 원전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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