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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주 뿐 아니라 낙폭 과대 성장주에도 관심을

ETF Engineered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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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펀드플로우: 여전히 방어적인 심리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미국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높은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글로벌 자금은 지난주 금요일 미국 증시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방어적인 심리로 인해 여전히 안전자산을 향해 쏠리고 있다.
일례로 지난주 주식형 ETF에는 +167.3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지만, 주로 성장주 (VUG, VONG) 보다 저변동 (USMV), 배당 (SCHD, VIG), 가치주 (VONV, AVLV, VTV) 위주로 자금이 유입됐다.
채권형 ETF로는 주간 +42.1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으나 전주에 이어 여전히 단기채 ETF (BIL, SGOV, BSV, SHV)를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원자재 ETF로는 안전자산의 대표격인 금 (GLD)을 필두로 +24.3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통화 ETF에서는 -138.2억 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이는 통화자산군으로 분류되는 비트코인 ETF (FBTC, IBIT, GBTC)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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