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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받을 권리, 교육을 할 권리 또는 양자를 포함하는 권리를 의미한다. 교육을 받을 권리는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는 헌법 제31조에 근거를 두고 있다. 교육을 할 권리는 교육권이 교사에게 위탁돼 있다는 것을 전제로 교사에게 부여된 교육 실시권을 말한다. 양친의 자식에 대한 친권으로서의 교육권은 "모든 국민은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적어도 초등교육과 법률이 정하는 교육을 받게 할 의무를 진다"는 헌법 제31조 2항에 근거한 것으로 자연법적인 권리다.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학습을 통해 인격을 형성하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며 인간적으로 성장·발달해 나갈 권리로, 자연법적 권리의 성격을 가진다. 대부분 나라에서 헌법상의 권리로 인정하고 있다. 학습의 권리, 탐구의 자유, 진리를 알 권리 등 정신적 자유권이며 국가권력이나 제3자가 침해할 수 없다. 대상은 주로 아동·학생이지만 성인도 포함된다.
Zaytun Division
2004년 8월 평화재건을 목적으로 이라크 에르빌주에 파병된 한국군 부대.정식 명칭은 "이라크 평화재건사단"이며 자이툰부대는 별칭이다. 자이툰은 아랍어로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를 뜻한다.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의 반대로 인해 파병 계획 수립 때부터 논란을 빚어왔다. 정부는 파병 재연장을 추진하면서 올 6월 안에 임무종결계획서를 제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2003년 3월20일부터 4월14일까지 미국과 영국 등 연합군이 이라크를 상대로 벌인 전쟁.2001년 9월11일 미국 대폭발테러사건(9·11테러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북한·이라크·이란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후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WMD)를 제거함으로써 자국민 보호와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다는 명분으로 바그다드 남동부 등에 미사일 폭격을 하면서 시작됐다. 미군이 이라크 최후 보루인 티크리트 중심부로 진입함으로써 발발 26일 만에 사실상 끝이 났다.
일본어로 "여유 (ゆとり.) 교육"이란 뜻.학생들의 창의력과 인성교육을 중시한다. 일본 정부는 주입식 교육에 대한 반성으로 1996년 유토리 교육 방침을 정하고 2002년부터 공교육에 본격 적용했다. 그러나 총 수업시간을 10% 줄이는 등 공부를 덜 시키는 바람에 학력 저하를 불러왔다는 비판을 받았다. 2003년 실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학력조사(PISA)에서 일본 학생들은 1991년에 비해 수학이 1위에서 6위,독해력은 8위에서 14위로 떨어졌다.
Agflation
농업(agriculture)과 인플레이션(inflation)을 합성한 신조어.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일반 물가까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 중국과 인도 등에서의 수요급증, 옥수수나 사탕수수를 이용한 바이오연료 붐으로 인해 수요은 급증하고 있는 반면 도시화에 따른 경작지 감소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한 작황부진으로 공급은 줄고 있는 상태 이다. 영국 경제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에서 처음 사용했다.
International Federation of Asian and Western Pacific Contractors’ Associations
한국 등 아시아·서태평양 역내 8개국 건설단체가 지난 1956년 3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해당지역 건설산업발전과 건설인 교류를 목적으로 창립한 단체. 해당 국가의 건설협회는 정회원이 될 수 있고 개별 건설업체나 건설사업자협회는 준회원으로 입회할 수 있다. 정회원은 현재 15개국이다.
compact city
도시 중심부에 초고층 빌딩을 밀집시켜 별도의 교통수단 없이도 주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도시개발방식을 뜻한다. 도시용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고 주변지역은 녹지로 보 전하는 개념이다. 제대로 정착되면 무분별한 도시확산을 막고 녹지.자연공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미국 대도시나 홍콩 도심부가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UOMO
20대 후반에서 30대에 이르는 기혼남성 중에 패션에 관심이 많고 미혼처럼 보이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 여성으로 치자면 ‘미시’에 해당된다. 이들은 보통 고학력, 고소득을 바탕으로 높은 구매력을 가진 새로운 30대들로서 스포츠와 여행 등에도 많은 관심을 보인다.
에너지 소비가 많고 보급률이 높은 제품을 대상으로 1∼5등급으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라벨을 부착토록 하고 최저효율기준 미달제품에 대한 생산·판매를 금지하는 제도. 모든 제조업체들이 지켜야 하는 의무적인 제도이다. 가전기기·조명기기·자동차등을 대상으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시는 15품목, 최저효율기준은 14품목에 대하여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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