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경기에 대한 자신감으로 추가 빅 컷 기대를 낮춘 파월
24.10.02.
금리의 상방 압력 > 하방 압력
24.09.27.
KB Bond Scheduler
24.09.27.
한국도 미국도 부진한 소비자 기대지수
24.09.25.
국고 10-3년 스프레드 확대 예상
24.09.23.
침체를 만들지 않게 둔화가 확인되면 과감하게 움직이겠다는 연준
24.09.19.
9월 FOMC Preview. 9월 인하보다 중요한 추가 인하 경로
24.09.13.
'9월 인하는 25bp'에 힘을 실어준 8월 미국 소비자물가
24.09.12.
8월 금통위 의사록. 생각보다 큰 한은의 부동산에 대한 경계심
24.09.11.
8월 고용지표. 9월 인하 폭은 일단락됐지만, 여전히 남은 불확실성
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