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에 은퇴를 희망하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9년 빠른 56세에 은퇴하는 대한민국.
전체 가구의 60% 이상은 연금에 기대어 노후를 준비합니다.
65세에 은퇴를 희망하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9년 빠른 56세에 은퇴하는 대한민국.
전체 가구의 60% 이상은 연금에 기대어 노후를 준비합니다.
평균 은퇴 나이는 56세
노후 생활비 60% 이상은 연금에 의존
최소 생활비는 적정생활비(월 350만 원)의 71%인 월 248만 원이 예상됩니다. 예상하는 노후 생활비 조달 가능 금액은 월 230만 원으로, 적정생활비 대비 120만 원 적고 최소 생활비보다도 18만 원이 부족합니다.
노후 생활비 조달 가능 금액(은퇴 전 가구 월 227만 원, 은퇴 후 가구 월 260만 원) 중 60% 이상은 국민연금을 포함해 사학, 군인, 공무원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주택연금 등 ‘연금’을 활용해 마련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득이 없는 노후를 위해 공적연금+개인연금 콤보 선호
전체 가구가 보유한 연금은 평균 2.9개로, 대다수가 1개 이상(1.2개)의 ‘공적연금’(92.1%)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퇴직연금’(0.9개), 개인연금인 ‘세액공제형 개인연금’(0.5개)과 ‘세액비공제형 개인연금’(0.3개)을 보유한 가구도 각각 54.3%, 37.4%, 19.8%를 차지합니다.
전체 가구의 53.8%는 공적연금에 더해 사적연금을 가입하고 있는데요, 개인연금 상품에 가입한 가장 큰 이유는 ‘노후자금 마련’(61.4%)과 ‘세액공제 혜택’(39.0%), ‘자산증식을 위한 투자’(22.3%)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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