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WC 2026에서 6G 이동통신 기술 자체보다 AI와 통신망이 결합하는 ‘AI 인프라화’ 흐름이 핵심 화두로 부상
- AI-RAN,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에지 AI, AI 데이터센터, 자율 네트워크 운영 등이 주요 기술로 부각
- 통신망이 단순한 데이터 전달 경로를 넘어 AI 연산, 로봇, 자율주행, 피지컬 AI를 지원하는 지능형 연결 인프라로 진화
◼︎ 글로벌 인공지능 네트워크 협의제인 'AI-RAN 얼라이언스'와 기업들은 AI가 네트워크 전 계층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기술을 시연
- 엔비디아 등 주요 기업은 향후 6G가 자율 기계, 로봇, 드론, 센서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AI 네이티브' 인프라가 될 것으로 전망
- 통신사는 기존 네트워크 사업자의 한계를 뛰어넘어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에지 컴퓨팅 기반의 인프라 사업자로 역할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