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동향
- S&P500 +0.17
- Dow +0.55
- Nasdaq +0.09
- Dax30 -0.53
- FTSE100 +0.11
- EuroStoxx -0.26
- 코스피 +8.42
- 코스피200 +8.86
- 코스닥 +4.73
- 니케이225 +3.14
- 상해 -2.04
- 홍콩 -1.03
기준일: 5월21일 (단위: 전일대비 %)
미국 증시 동향
-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종전 낙관론 지속되며 이틀 연속 상승
- 핵 문제 둘러싼 양측 신경전은 지속. 이란측,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금지 보도 vs. 트럼프는 '모두 회수해 파괴'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에도 -1.77%. 시장 기대치 높아진 영향으로 차익매물 출회
- 정부의 20억 달러 규모 양자컴퓨팅 프로젝트 지원 소식에 관련주 급등. IBM +12%대, 디웨이브퀀텀 +33%대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오후 들어 반도체주 중심 차익실현 매도세 나타나며 2%대 하락
- 유럽 증시,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관련 불확실성이 높아진 영향에 제한적 움직임 보이며 혼조세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동향
- 2년물 4.08% (+3bp)
- 10년물 4.57% (-2bp)
기준일: 5월21일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57% (-1.6bp), 유가와 연동된 변동성 흐름 보인 끝에 소폭 하락
- 달러 인덱스 99.26 (+0.17%), 파키스탄 중재로 종전 합의 최종안이 마련됐다는 보도에 상승폭 축소
- 유가 96.35달러/배럴 (-1.94%), 이란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관련 상반된 보도가 있었으나 합의 기대감 우위
주간 증시 캘린더
18MON
미 5월 NAHB 주택시장지수, 중 4월 고정자산투자, 광공업생산, 소매판매, (실) 삼양식품, SK가스
20Wed
유 4월 CPI, 중 LPR 금리결정, (실) 로우스, 타겟
21thu
FOMC 의사록, 미 5월 S&P 글로벌 종합 PMI, 한 5월 수출입 동향 (~20일), (실) 엔비디아, 월마트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유: 유럽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5/22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미-이란 종전 낙관론 우세, 투자전략정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