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7,847+0.41%
P/E 7.74배
P/B 2.39배
-
개인
+10,626억원
-
외국인
-19,270억원
-
기관
+7,618억원
-
개인
-8,656억원
-
외국인
+5,933억원
-
기관
+2,880억원
- 고객예탁금125.64조원
- 신용잔고36.24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바이오, 2차전지 등이 강하게 반등했으며, 엔비디아 호실적 수혜 기대로 반도체 소부장도 강세를 보임주성엔지니어링(+20%)
- 미 상무부의 양자 기업 투자 소식에 국내 양자 관련주도 함께 상승
- KOSPI는 소폭 상승 마감. 삼성전자는 장중 ‘30만전자’ 돌파 뒤 하락 전환. 삼성전기는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계약 모멘텀 이어지며 KOSPI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중 선방 및 LG에너지솔루션 제치고 시총 5위 진입. MLCC 관련주 동반 강세삼성전자(-2%), 삼성전기(+11%)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7,847pt (+0.41%), KOSDAQ 1,161pt (+4.99%)
- KOSPI는 전일 급등에 따른 숨 고르기. KOSDAQ은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며 +4%대 급등 마감
- 미 증시는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에 전반 상승 마감. 엔비디아는 호실적에도 셀온 영향으로 하락했으나 필리 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
- 국내 증시는 5월 동안 부진했던 KOSDAQ (~21일 수익률 KOSPI +18.4% vs. KOSDAQ -7.3%)이 급등, 시가총액 순위 10위까지 모두 상승 기록. 금일 국민성장펀드 출시 및 완판 소식에 수급 유입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
- 외국인은 금일 KOSPI 순매도폭 1.9조원대로 재확대, 원달러 환율 1,517원대 마감
- 다음 주 월요일 (26일),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홍콩 증시 휴장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삼성전자우819
- SK517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507
- 삼성SDI397
- 셀트리온379
코스닥KOSDAQ
- 알테오젠557
- 에코프로비엠526
- 파두 509
- 에코프로466
- 빛과전자361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5월 22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SK 하이닉스2,988
- SK스퀘어603
- 현대차474
- LG전자469
- 현대모비스469
코스닥KOSDAQ
- 리가켐바이오422
- 에코프로비엠392
- 테스302
- 알테오젠196
- 에코프로183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5월 22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5/22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잠잠했던 KOSDAQ 폭발,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