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5,059-6.02%
P/E 3.54배 P/B 1.26배
- 개인 +5,312억원
- 외국인 -28,395억원
- 기관 +17,974억원
- 개인 -1,782억원
- 외국인 -317억원
- 기관 +2,065억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지속. 업종 전반 약세 속 KRX 기준 방송통신, K콘텐츠 업종은 상승 기록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5,059pt (-6.02%), KOSDAQ 644pt (-5.03%)
- 양 지수는 이틀 연속 급락, KOSPI는 5,000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나 오후 중 지수 소폭 반등
- 미 증시는 3대 지수 급락 마감. 버니 샌더스 미 상원 의원이 데이터센터 건설 유예를 촉구하는 등 AI 인프라 규제 강화 우려 지속, 필리 지수 -12%대 폭락
- 국내 증시 또한 미 증시 영향에 장 초반부터 빠르게 매물 출회. KOSPI에서는 서킷브레이커에 이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고, KOSDAQ 역시 매도 사이드카 발동
- 금주 지수 상승률은 KOSPI, KOSDAQ 모두 -11%대. KOSDAQ은 5주 연속 하락
- 당분간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흐름을 피할 수 없을 전망. 2018년 중간선거 이후에도 민주당이 하원을 가져가자 빅테크 ‘규제’, 연방정부 ‘셧다운’, 성장둔화와 물가상승률 하락에도 단행된 후행적 ‘금리인상’이 맞물리며 증시조정이 있었음 (김민규, 11/6)
- 금일 밤 미 10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발표 예정. 차주에는 미 10월 CPI, PPI 발표 또한 예정되어 있어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수 있을 전망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NAVER295
- LS ELECTRIC237
- 한미반도체217
- 대덕전자147
- 두산117
코스닥KOSDAQ
- 테스163
- 파두77
- 두산테스나53
- 티씨케이50
- 네오셈44
출처: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2026년 11월 6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SK하이닉스8,571
- NAVER808
- 셀트리온785
- 롯데렌탈694
- 기아447
코스닥KOSDAQ
- 알테오젠196
- 에코프로181
- 파마리서치141
- HLB109
- 로보티즈100
출처: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2026년 11월 6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11/6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블랙 프라이데이,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