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감 시황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과 비트코인 반등에 힘입어 상승(다우지수 +0.63%, S&P500 +0.81%, 나스닥 +1.26%)
- 엔비디아(+1.41%), 장 마감 후 발표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은 681억 달러(전년비 +73%), 주당순이익(EPS)은 1.62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 시간외 거래에서 +3% 상승(오전 8시 기준)
- 서클(+35.47%),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 및 비트코인 상승 영향으로 급등 마감. 테슬라(+1.96%), GM(+1.40%), 포드(+1.62%) 등 자동차 업종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