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감 시황
- 미국증시는 5월 물가지표 경계 심리 속에서도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힘입어 반도체주 중심의 반등세가 나타나며 혼조 마감(다우 -0.16%, S&P500 +0.30%, 나스닥 +0.86%)
- 이란과 이스라엘이 상호 공격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하며 중동 불안이 완화. 뉴욕 연은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 3.64%에서 3.46%로 하락하며 단기 물가 상승 우려도 일부 진정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6% 상승. 인텔(+11.2%), 마이크론(+9.9%), AMD(+5.1%) 등 주요 반도체주가 급반등하며 상승세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