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2월 2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순항미사일을 여러 발 발사했으며, 12일에는 서울을 겨냥할 수 있는 240mm 방사포에 유도 기능을 장착했다고 발표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8일 건군절에 국방성을 방문해 한국을 제1 적대국으로 규정하고, 임전태세 유지를 강조하면서 전쟁 위기를 고조
⁎ 그러나 14일 이후 현재까지 미사일 발사 등 추가적인 도발행위는 없는 상황 - 한편 북한은 러시아에 무기와 탄약을 판매한 대가로 식량을 수입, 가격 안정을 도모
- 2월 GPRI는 북한의 추가 도발행위 빈도가 낮은 가운데, 1월 해안포 발사로 지수가 급등 (+166.8p)했던 기저효과가 더해져 전월대비180.7p 하락한 286.8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