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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수도권 공공분양 2.9만 가구 시동
지난해 11월, 국토부는 2026년 수도권 공공택지에 총 2만9,000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간 수도권의 연평균 공공분양 물량(1만2,00가구)과 비교해도 2.3배 수준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국가·지자체·공공기관(LH, SH, GH 등)이 토지를 공급하거나 사업을 주도해 짓는 주택을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우선 분양하는 제도예요. 시세 차익을 노린 투자 목적보다 주거 안정을 목표로 설계된 공급 방식입니다.
한마디로, ‘분양가는 싼 대신, 자격은 까다롭고 의무는 분명하다!’
어디에, 얼마나 공급될까?
올 한해 국토부와 LH·SH·GH·iH 등 4개 공공기관에서 서울 1,300가구, 인천 3,600가구, 경기 2만3,800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공공주택 공급 확대 정책 속에서 2·3기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공공분양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인데요. 주요 교통망과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 다수 포함될 전망입니다.
각 지역의 특징은?
2026년 수도권 공공분양은 공식 분양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정부·LH 등 기관의 발표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일정이 예상되는데요. 지역별 특징을 살펴볼까요?
올해 '수도권 공공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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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과장의 청약 코칭
수도권 공공분양주택 공급 계획은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기조를 드러내는 대표적 정책입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자재비, 인건비가 오르고 있어 사전청약 당시 보다 본청약 때 분양가가 오르는 경우도 발생하지만, 주변 아파트 시세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곳이 많아 청약 가치가 남아있다고 보았습니다. 여전히 신축으로 내 집 마련을 하기에는 이만한 방법이 없다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나올 지역과 일정을 관심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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