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의 새로운 대장아파트! 이문아이파크자이 vs 래미안라그란데, 승자는?

찾아줘 내 집!
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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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매머드급 ‘이문아이파크자이’ 가격 형성도 우위
  • ‘래미안라그란데’ 에버랜드 조경팀 참여
  • ‘이문·휘경뉴타운’ 생활권 형성되면 미래가치 상승
안녕하세요. 내 집 마련 선택의 기준을 정리해 드리는 부과장의 동네탐구입니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신축 아파트 두 단지가 있습니다. 바로 ‘이문아이파크자이’‘래미안라그란데’입니다.

두 곳 모두 단지 규모나 입지, 브랜드 가치 면에서 지역 대장 아파트로 자리잡았는데요. KB부동산이 강북 대표 주거지로서 두 단지의 매력과 차이를 짚어봤습니다.

연보라색 배경 중앙에 '동대문 신축 아파트 양대산맥, 승자는?'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로 파란색과 빨간색 복싱 글러브가 서로 맞부딪치며 불꽃이 튀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두 아파트 단지 간의 치열한 비교 분석을 예고'한다.

'이문아이파크자이'와 '래미안라그란데'의 '규모를 비교하는 표'다. 이문아이파크자이는 최고 41층, 4,321세대로 단지 규모가 더 크다. 반면 래미안라그란데는 3,069세대로 동 수가 39개로 더 많지만 층수는 최고 27층으로 상대적으로 낮다. 입주 시기는 각각 2025년과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두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과 특징을 설명'한다. 이문아이파크자이는 고층 대단지와 저층 테라스형이 혼합된 구조이며 피트니스, 사우나, 실내체육관 등을 갖추고 있다. 래미안라그란데는 계단식 위주의 단지 형태로 카페, 식당, 사우나, 키즈룸 등이 있으며 에버랜드 조경팀이 조경을 담당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도와 함께 교통 입지를 분석'한다. '두 곳 모두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이문아이파크자이 3-1블록이 외대앞역에 조금 더 가까워 초역세권의 장점이 있으며, 래미안라그란데는 천장산과 인접하여 단지 내부가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2026년 2월 기준 실거래가 비교 차트'다. 전용 59㎡ 기준 이문아이파크자이는 14억 9,500만 원, 래미안라그란데는 13억 3,000만 원 선이다. 전용 84㎡의 경우 이문아이파크자이는 17억 1,000만 원까지 거래되었으며, 래미안라그란데는 13억 9,000만 원 수준을 형성하고 있어, '두 단지 간 시세 차이'를 보여준다.

'두 단지의 장단점을 최종 요약'한다. 이문아이파크자이는 교통과 편의성이 뛰어나 입주 안정 시 선호도 상승이 기대된다. 래미안라그란데는 조경과 쾌적성, 커뮤니티 시설이 우수하며 주변 생활 인프라가 안정되면 재평가될 여지가 크다. 돋보기를 든 캐릭터가 두 단지의 가치를 분석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 부과장의 한 줄 조언

‘현재 프리미엄’은 이문아이파크자이가 우세한 상황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신축 ‘투톱’은 단지 체급과 상품성에서 비슷해 보입니다. 두 단지 모두 서울 신축이라는 희소성과 대단지의 힘을 갖추고 있기 때문인데요. 강북에 부족한 평지에 조성된 대규모 신축이라는 점은 강점, 초등학교가 다소 멀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힙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대장 아파트 자리는 ‘이문아이파크자이’가 한 발 앞선 분위기입니다. 다만 향후 단지 시설 관리나 브랜드 선호도 및 상권 형성 규모, 역과의 거리 체감, 이문·휘경 뉴타운 전체의 완성도에 따라 재편될 여지가 있다고 보입니다.

신축 대단지가 입주 2~4년차에 ‘생활 프리미엄’이 붙으며 재평가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 경쟁을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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