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동/뒷동부터 ‘영끌’까지, 첫 집 마련 고민 한 번에 정리

부대리의 부동산 치트키
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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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늘색 배경에 '앞 동 저층이냐 뒷동 고층이냐'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저울 위에 두 개의 아파트 단지 모델이 놓여 있어 첫 집 마련의 고민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안녕하세요. 집을 구하다 보면 한 번쯤 막히는 순간이 있죠? 호구되지 않으려면 아는 것이 힘!

집을 살 때 은근히 오래 고민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앞 동의 저층이냐, 뒷동의 고층이냐 같은 ‘디테일’ 말입니다.

계약 직전까지 머릿속을 맴도는 선택들인데요. KB부동산TV 부동산클라스 아낌없이 주는 희구에서 이런 고민을 하나씩 풀어봤습니다.

앞 동·뒷동, 고층·저층… 집 살 때 ‘끝까지’ 고민되는 선택들

'좋은 단지의 저층 vs 조금 덜 좋은 단지의 로열층'이라는 자막이 띄워진 화면 앞에서 예산에 맞춘 최선의 아파트 선택 전략에 대해 진지하게 설명하고 있다.

📌 밸런스 게임 질문 4가지

Q1. 좋은 단지의 저층 vs 조금 덜 좋은 단지의 로열층
Q2. 같은 예산이라면 구축 로열동·로열층 vs 준신축 애매한 동·층
Q3. 고층 앞 동 벽 뷰 vs 저층 단지 정원 뷰
Q4. 역 바로 앞(소음 있음) vs 역 10분(조용함) 실거주라면?

송희구 작가는 첫 번째 질문에서는 ‘같은 동네라면 조금 덜 좋은 단지의 로열층’을 선택했고, 두 번째 질문에서는 ‘준신축의 애매한 동·층’을 골랐습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질문에서는 어떤 답을 했을까요? 선택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에 대한 답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대 신혼부부의 ‘첫 집 마련’ 사연, 후보 6개 중 선택은?

방송 화면 속 'GTX-C, 월판선, 인동선 통합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라는 노란색 강조 자막과 함께 여러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핵심 교통 요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밸런스 게임에 이어, 오늘도 ‘아낌없이 주는 희구’에 도착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첫 집 마련을 앞둔 30대 신혼부부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집값은 오르는데 결정은 못 하고 있어 사연을 보냅니다.
저는 서대문 또는 경기 남부, 배우자는 경기 남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월세 거주 중이고, 올해 2세 계획이 있습니다.
예산은 현금화 가능 금액 3억 2천만 원, 주담대 최대 6억에 추가 신용대출까지 더해 총 9억 8천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현재 고려 중인 선택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안양역 A 아파트
✅ 성복역 B 아파트
✅ 수지구청역 C 아파트
✅ 인덕원 D 아파트
✅ 동탄 E 아파트
✅ 청약 또는 경매 공부하며 기다리기

사연자는 ‘’안양역 A 아파트는 실거주 만족도는 좋아 보이지만 향후 상승 확신이 부족하고, 성복역은 거리와 연식이 애매하다”며 방향을 묻습니다.

이 사연을 들은 송희구 작가는 단번에 한 곳을 추천합니다. 핵심 이유는 교통 호재였습니다. GTX, 월판선, 인동선이 더해지면서 총 4개 노선이 교차하는 곳이 될 가능성이 크고, 그래서 “후보 중 가장 비싸질 곳”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질문도 나왔습니다. 내 집 마련을 할 때 대출을 가능한 만큼 끌어 쓰는 게 맞는지, 아니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사는 게 맞는지입니다.

송희구 작가는 “은행이 해주는 대출은 조건이 되니 해주는 것”이라며, 은행권 주담대는 가능하면 활용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또 투기과열지구나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으로 주담대가 제한되는 경우라면, 상황에 따라 신용대출 활용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이자는 저축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말로, 부담만으로 볼 게 아니라 계획 안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중랑구 일대 부동산 분위기, 지금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요? 이촌동 리모델링을 앞둔 고가 아파트를 보유한 상황에서, 갈아타기를 고민한다면 어디로 옮기는 게 좋을까요?

송희구 작가는 “거의 완벽에 가깝다”고 평가한 단지를 한곳 꼽았는데요. 그 단지가 어디인지, 그리고 갈아타기 판단 기준은 무엇인지 KB부동산 TV <아낌없이주는 희구> 9편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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