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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계절성이 반영되며 연중 최저수준의 거래대금 시현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금리 변동성 축소, ELS 조기상환 부진 지속
- 4분기 이익 감소는 불가피하겠지만 과거대비 증가된 이익 체력은 유지 전망
■ Brokerage 지표 점검: 계절성이 반영되며 연중 최저수준의 거래대금 시현
- 12월 일평균거래대금은 21.1조원으로 전월대비 13.1% 감소하였음.
월평균 시가총액 (KOSPI+KOSDAQ)은 전월대비 1.1% 증가하였지만 시가총액 회전율이 전월대비 31.8%p 하락하였기 때문임.
12월 개인매매비중은 69.3%로 전월대비 1.4%p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개인의 회전율 하락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 12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 대비 1.6% (KOSPI -4.2%, KOSDAQ -1.5%) 감소한 23.1조원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전월 대비 8.3% 감소하였음
- 12월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56.8%로 11월대비 1.0%p 하락하였음.
개인매매비중 하락의 영향 때문으로 판단됨.
삼성, 미래에셋, 한국투자, 키움의 점유율은 각각 0.06%p, 0.24%p, 0.69%p, 0.30%p 하락하였음
- 12월 Brokerage 지표는 계절성을 감안할 때 예상한 수준을 보였다고 판단됨.
또한 해외 주식 거래가 증가하면서 전체 Brokerage 수수료 수익 하락을 일정부분 방어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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