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증시 조정 원인: 연준 긴축 우려와 금융투자 수급 → 이번 자료는 금융투자 수급 분석에 중점
- 금융투자 수급: ‘12월 매수 규모 ≒ 1월 매도 규모’ → 다음 주까지는 매도 지속될 가능성
- 결론: 수급 우려의 Peak는 다음 주, 그 이후부터는 수급 우려가 완화될 가능성에 주목
■ 증시 조정 원인: 연준 긴축 우려와 금융투자 수급 → 이번 자료는 금융투자 수급 분석에 중점
연초 국내 증시가 부진한 표면적인 배경은 2가지라고 판단한다.
① 미 연준의 긴축 가속화 우려 (양적 축소 등), ② 배당차익거래 목적으로 12월에 유입됐던 금융투자의 순매도 전환 등이다.
이번 자료는 ②번 이유 (금융투자 수급)에 대해 다루었으며, ①번 이유는 당사 김일혁 위원의 자료를 참고할 수 있겠다 (김일혁, 『Global Insights: 초고도 부양책 회수로 선회한 카시카리 총재의 논리』 1/5).
■ 금융투자 수급: ‘12월 매수 규모 ≒ 1월 매도 규모’ → 다음 주까지는 매도 지속될 가능성
연초 국내 증시에서 ‘금융투자’의 매도가 심상치 않다.
1월 5일 (오후 1시 기준), 코스피에서만 금융투자 순매도가 7,000억원을 넘어섰다.
따라서, 과거 사례를 통해 연말 연초의 배당차익거래 목적의 금융투자 수급 흐름을 진단했다.
결론은 다음주가 수급 우려의 Peak일 것이라는 점이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