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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지에 따르는 책임에 대한 고통은 주식시장에서도 존재함
- 과거 사례를 통해 하락폭을 본다면, 명목주가 MDD와 P/E MDD를 생각해볼 수 있음
- ‘경기둔화+연준긴축’에서 명목주가 MDD는 약 -20%, P/E MDD는 약 -30%였음
■ 자유의지에 따르는 책임에 대한 고통은 주식시장에서도 존재한다
■ 과거 사례를 통해 하락폭을 본다면, 명목주가 MDD와 P/E MDD를 생각해볼 수 있다
■ ‘경기둔화+연준긴축’에서 명목주가 MDD는 약 -20%, P/E MDD는 약 -3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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