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전진하고 있는 中 반도체 국산화

KB Asia Monitor
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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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이란 장기전 우려로 국제유가 상승, 중국은 기타국가 대비 방어할 카드가 많은 상황
  • 경기 하방 압력은 적극 방어할 것이나, 우선순위는 반도체 (26년 화웨이 AI칩 비중 50% 달성 가능성)
  • 양회 이후 AI 인프라 확장에 주요 병목인 반도체 및 장비 지원 확대 주목
■ 미국-이란 장기전 우려로 국제유가 상승, 중국은 기타국가 대비 방어할 카드가 많은 상황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단기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로 국제유가가 재차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했다.
중국은 장기간 지속된 디플레이션으로 유가로 인한 PPI 상승을 CPI로 전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시장은 기업마진 축소와 소비경기 둔화 불확실성을 고려해 정부가 전인대에서 제시한 내수경기 진작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경제적 부담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지만, 1) 중국은 높은 러시아산 원유 수입 비중 (2025년 기준 17%)과 추가로 수입 물량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고, 2) 전략비축유 규모가 2~3개월 분량으로 추정되어 (중국은 국무원에서 분기별 내수시장 유가 기준을 지정, 비축물량을 꾸준히 확보), 다른 지역 대비 유가 상승 부담을 완화할 수단이 여러 개 존재한다.


■ 경기 하방 압력은 적극 방어할 것이나, 우선순위는 반도체 (26년 화웨이 AI칩 비중 50% 달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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