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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을 압박하는 장단기 금리차. 연준이 금리차 축소에 반응하는 지가 관건
■연준을 압박하는 장단기 금리차.
연준이 금리차 축소에 반응하는 지가 관건
상반기에 빠르게 긴축을 추진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하는 시장.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상반기에만 기준금리가 75bp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을 반영.
6월 FOMC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상될 확률은 63.9%.
어제 41.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
100bp 인상될 확률도 11.5%로, 전일 2.5%보다 크게 높아짐.
따라서 75bp 이상 인상 확률은 75.4%.
3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50bp 인상될 확률도 상승 (전일 2.9%, 오늘 12.2%).
5월 FOMC까지 기준금리가 50bp 이상 올라갈 확률은 79.3%로 전일 50.4%에 비해 대폭 상승.
2000년대 중반 기준금리 인상기에 연준은 연 8회 FOMC 모두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며, 총 17번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
그러나 금융위기 이후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면서, 매분기 말 (3, 6, 9, 12월) FOMC 직후에 기자회견을 열기 시작.
그리고 통화정책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기자회견이 있는 FOMC에서만 기준금리를 인상하거나 대차대조표 축소를 결정.
그러나 이번에는 금융위기 이후의 관례를 깨고 5월에도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긴축의 필요성이 높아졌다는 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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