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Brokerage 지표 점검: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2020년 5월 이후 최저수준의 거래대금 시현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금리 변동성 축소, ELS 조기상환 부진 지속
- 1월 증권사 실적 부진 전망, IB 부문의 성장과 자본정책에 대한 확신이 차별화 포인트
■ Brokerage 지표 점검: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2020년 5월 이후 최저수준의 거래대금 시현
- 1월 일평균거래대금은 20.7조원으로 전월대비 2.3% 감소하였음.
월평균 시가총액 (KOSPI+KOSDAQ)은 전월대비 3.7% 하락하였기 때문임.
다만 회전율은 198.5%로 전월대비 2.8%p 상승하며 거래대금 하락을 방어하였음
- 1월 개인매매비중은 66.2%로 2020년 거래대금 급증 이전 수준까지 하락하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전율이 상승한 이유는 기관 및 외국인의 회전율이 상승하였기 때문임
- 1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 대비 6.1% (KOSPI -5.4%, KOSDAQ -7.0%) 감소한 21.7조원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전월 대비 6.8% 증가하였음
- 1월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54.5%로 12월대비 2.3%p 하락하였음.
개인매매비중 하락의 영향 때문으로 판단됨.
삼성, 미래에셋, NH, 한국투자, 키움의 점유율은 각각 0.06%p, 0.50%p, 0.23%p, 0.27%p, 1.20%p 하락하였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