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축 속도의 우려는 여전. 베어 플래트닝 전망 유지
KB Bond
■ 후임 한은 총재.
단기간 성장보다는 가계부채와 물가관리에 중점을 둘 것
- 4월 월간전망을 통해 베어 플래트닝을 전망 (3/30).
연초 이후 금리 상승세를 견인한 적자국채 및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단기간 해소되기 어렵기 때문.
현재 포워드 시장에 반영된 한은의 기준금리 상단은 과도하지만, 연준의 통화정책과 국내 물가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은의 추가 금리인상 시기가 빨라지고 횟수도 더 많아지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전망.
한편, 한은 총재는 매파적인 성향을 보였으며, 미국도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추가 금리인상 기대감이 증가
- 지난 4월 1일 후임 총재 후보는 매파적 발언.
한국이 OECD 회원국 중 가장 빠르게 가계부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가계부채는 중장기적으로 한국 경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금리를 통해 가계 부채 문제가 연착륙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발언.
최근 금리 상승과 정부의 규제로 대출 증가율이 둔화됐지만, 차기 정부는 대출 규제 완화를 밝히고 있고 시중은행들은 가산금리를 인하하고 있는 상황.
가계 대출이 재차 증가할 경우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높아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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