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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한 불확실성 요인들. 확인하고 대응 권고
- 확인해야 할 요인들. 후임 한은 총재 인사 청문회 & 연준과 RBA의 50bp 인상 여부
- 한미 기준금리 역전에도 낮은 자본 유출 가능성. 하지만 추가 금리인상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음
■여전한 불확실성 요인들.
확인하고 대응 권고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확인 이후 물가의 peak out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연준의 긴축 우려도 변곡점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미 국채 10년물의 1차 상단은 2.7%라는 전망을 유지한다.
다만, 5월 FOMC에서 QT가 공식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MBS 매각 여부가 금리의 추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 만큼 기술적으로 의미 있게 여겨지는 2.8% 수준을 연중 상회할 경우 미 10년 금리는 3%를 상회할 것이라는 우려도 높아질 것이다.
한편, 4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금리를 인상했지만, 다소 완화적이었다.
하지만, 19일 후임 한은 총재 후보의 인사 청문회, 5월 초 RBA와 FOMC 등 이벤트의 확인이 필요하다.
국고 3년과 기준금리의 스프레드 및 금리인상 반영 정도를 고려하면 국고 3년 금리의 고점은 3% 수준이라는 전망을 유지하며 연말 금리 수준은 현 수준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채권 투자 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5월을 전후해 불확실성 요인들이 여전한 만큼 이를 확인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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