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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 1분기 차량 인도 31만대 (+68% YoY)
- 첫 자체 배터리 4680 Cell 탑재
- 테슬라 “연간 150만대 생산할 것”
- 자율주행 (FSD) 베타, 3월 캐나다, 2022년 연말까지 미국 모든 FSD 고객으로 확대
- ROE 지속 상승세, 이익 성장성 반영한 주가는 시장보다 높은 수준
■1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전기차 수요 증가와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테슬라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81% 증가한 187.6억 달러가 나왔으며, 주당순이익은 246% 증가한 3.22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예상치는 각 5.4%, 36.6% 상회했다.
지난 3월 미국 및 중국 판매 가격 5~10% 인상으로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동기 대비 6.4%p 증가한 32.9%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379% 증가한 28.4억 달러이며,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500% 증가한 17.6억 달러가 나왔다.
■1분기 차량 인도 31만대 (+68% YoY)
첫 자체 배터리 4680 Cell 탑재
테슬라 “연간 150만대 생산할 것”
1분기 차량 인도대수는 31.0만대로 상해 공장 폐쇄에도 불구하고 68% 증가 (YoY)했다.
모델3와 Y의 출고량은 29.5만대로 전체의 95%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
1분기 동안 모델3와 Y의 생산량은 29.1만대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테슬라는 지난 3~4월 베를린과 텍사스 오스틴 기가팩토리에서 차량 인도를 시작했다.
특히 첫 자체 제작 배터리 (4680)가 탑재되었으며, 일체형 전면 바디 캐스팅 및 구조적 배터리 팩을 갖춘 차를 생산했다.
오스틴 기가팩토리는 연간 50만대의 Model Y를 생산할 수 있다.
테슬라는 상해 생산 회복 시 2022년에 150만대 (+61% YoY)의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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