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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 머스크, 2006년 SolarCity 사업 시작
- 일론 머스크의 태양광 재도전
- 태양광 기술력 부족하나, 테슬라는 판매 가능 할 것
- Tesla Ecosystem: 시장이 커지는 효과. 위협이 된다면 2~3년 후일 듯
■ 일론 머스크, 2006년 SolarCity 사업 시작
머스크의 태양광 사랑은 20년 전부터 시작된다.
2006년, 두명의 사촌 (Lyndon & Peter Rive) 에게 “SolarCity (태양광 설치/운영/금융)” 아이디어를 제안, 자본을 투입해 최대주주 (약 20%) 이자 이사회의장으로서 운영에 관여했다.
2014년 Silevo (셀/모듈 기술)를 인수, 수직계열화를 시도했으나, 경쟁에 밀려 과도한 부채와 현금흐름 악화로 독립적인 생존이 어려워졌다.
2016년 11월, 테슬라는 SolarCity를 인수 (26~29억 달러) 해, 현재의 Tesla Energy의 전신이 되었다.
머스크의 가족 회사 성격이 있었기에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자동차+태양광+ESS” 통합 에너지 전략이라는 명목으로 85%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되었다.
인수 후 Panasonic과 협력해 태양광 생산을 시도했지만, 태양광 출하량은 4Q16 201MW → 2023년 1Q~4Q 41~67MW로 감소, 2024년부터는 생산량 공개를 중단했다.
이후 Tesla Energy는 ESS (Megapack, PowerWall)에 역량을 집중하며, 매출의 90%가 ESS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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