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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 러-우 전쟁에 따른 공급사이트 회복에 상당 시간 소요
- 2분기 칼륨 재고 소진에 따른 재고 문제 발생 가능
- 재고 확보와 가격 결정 지배력을 앞세워 2022년에도 호실적 달성 전망
■2022년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2022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704억원 (+42.7% YoY), 영업이익 585억원 (+33.6% YoY), 당기순이익 467억원 (+112.4%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①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신속한 판가 전가, ② 저가 원재료 재고 소진, ③ 달러 강세 영향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주 요인으로 파악된다.
특히 중국 해외사업부는 시장의 우려와 달리 내수 수요 회복 영향으로 P와 Q의 증가가 동시에 나타났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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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에 따른 공급사이트 문제로 칼륨 가격 강세 지속
러-우 전쟁은 공급단에서 문제를 야기하고 있고, 염화칼륨 평균가격은 2021년 말 대비 155% 증가한 562.5달러/톤으로 금융위기 고점 당시 가격 682.5달러/톤을 향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예단 할 수 없으나 전쟁이 장기화에 돌입함에 따라 가격 강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가성칼륨과 탄산칼륨의 수출 가격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가성칼륨 수출가격 2021년 757달러/톤 → 2022년 3월 말 981달러/톤).
성수기 돌입과 판가 전가 가속화로 2분기에는 1,000달러/톤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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