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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합성피혁 제조 및 판매 기업
- 2021년 영업이익 232억원, 전년대비 487.8% 큰 폭 증가
- 체크 포인트: 1) 리오프닝 수혜 기대, 2) Tesla 납품 기대, 3) 자회사 턴어라운드
- 리스크요인: 원자재 가격 변동성
■ 기업개요: 합성피혁 제조 및 판매 기업
백산은 1986년 설립된 PU합성피혁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대부분 스포츠용 신발 (NIKE, ADIDAS, REEBOK, 3사 통합 시장점유율 약 25%) 및 전자제품 케이스용, 차량 내장재용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21년 영업이익 232억원, 전년대비 487.8% 큰 폭 증가
2021년 실적은 매출액 3,711억원 (-3.1% YoY), 영업이익 232억원 (+487.8% YoY), 순이익 191억원 (흑자전환 YoY)이다.
베트남 공장 가동율이 정상화 되었고, 리오프닝 및 경기회복 기대로 스포츠 신발 수요 증가세가 뚜렷하다.
그동안 스포츠 신발에 집중되었던 매출 구조가 자동차 내장재 부문으로 확대되면서 실적기여도가 커질 전망이다.
2022년은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주가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해보자.
■체크 포인트: 1) 리오프닝 수혜 기대, 2) Tesla 납품 기대, 3) 자회사 턴어라운드
1) 코로나 19 이후 리오프닝 수혜를 온전히 받을 전망이다.
경기회복에 따른 기대감으로 스포츠 신발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차량 내장재 부문도 적용 차종 확대가 기대된다.
지난 3월 출고량이 월별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우호적인 환율 추세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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