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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드프레임 및 범용 D램 기판 제조 업체
- 2026년 예상 매출액 7,843억원, 영업이익 1,089억원으로 전 사업부 실적 호조 예상
- 체크포인트:
- 1) 범용 D램 수요 증가로 PKG Substrate 사업부 실적 레버리지 전망
- 2)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회복 기대
- 리스크 요인: DDR6 판넬 방식 채택
■ 리드프레임 및 범용 D램 기판 제조 업체
해성디에스는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사용되는 리드프레임 및 패키지 기판 제조 업체로 2014년 설립되어 201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차량용 반도체 업체 및 글로벌 OSAT, 주요 메모리사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 2026년 예상 매출액 7,843억원, 영업이익 1,089억원으로 전 사업부 실적 호조 예상
해성디에스의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843억원 (+20.0% YoY), 영업이익 1,089억원 (+134.3% YoY, OPM 13.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PKG Substrate 사업부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리드프레임 사업부의 차량용 반도체 매출 증가에 기인한다.
PKG Substrate 사업부의 가동률은 2025년 상반기까지 30%대에 불과하였으나 범용 D램 수요 폭발로 2026년 70%대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리드프레임 사업부는 주요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및 차량용 반도체 대당 탑재량 증가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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